잡동사니/humor

요사이 굼주렸나?

오용진 2009. 12. 12. 01:13

 

*

 


어머~!! 너무 작아서 몰랐구먼유~~ㅎㅎ



 시골의 한 노총각이
 충청도 
 양반집 규수에게 
 장가를 들게 됐는데, 
 신부가 처녀인지 
 아닌지가 
 걱정이 돼 
 고민을 
 하고 있는데 

 이웃집 아저씨가 
 한 수 가르쳐 줬다. 
"그런~걸, 뭘 걱정해! 확인해 보면 되잖어!" 

"어떻게요?" 
 첫날밤
 자네 '거시기'를   
 만지게한 후 
 이것이 뭔지 
 아는가 물어봐~!! 
 모르면 처녀지~!!!
 이윽고, 
 첫날밤을 맞은 신랑은 
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고 
 눈을 지그시 감은채
 불을 끄고 신부에게 
 거시기를 만져보게
 하고는 물었다. 
"이게 뭔지 알아요?" 
"뭔~~데유~?" 
 신부의 대답을 들은 신랑은 
 숫 처녀임을 확인하고 
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... 
"이것은, 남자에게만 있는거요" 했다. 
 


그러자, 신부는 갑자기 당황한 목소리로..
*
*
*
*
*
*
*
*
*
*
*
*
*
*













"어~ 머머, 미안해요...





너무 작아서





거시기인줄





미쳐 몰랐구먼유!"
미소는 당신이 가진 가장 값진 재산입니다
 

 

'잡동사니 > humor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정말로 멋진 여자  (0) 2009.12.15
유머  (0) 2009.12.12
해학  (0) 2009.11.29
여사원의 하룻밤 임대료   (0) 2009.11.19
섹시 유머  (0) 2009.10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