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동사니/humor

여사원의 하룻밤 임대료

오용진 2009. 11. 19. 13:32

 

여사원의 하룻밤 임대료




직장의 상사인 맹 부장은 새로 들어온 여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


그래서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천만 원을 주기로 하고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


맹 부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5백만 원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




화가 난 여사원.. 여사원은 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해서 부장을 한적한 곳으로 불러 내었다



"집을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시더니?
왜 반박에안 되요?



그러자 맹 부장이 말했다.
까불래~!
"첫째",
집이 새집이 아니고,
"둘째",
집이 너무 추웠고,
"셋째",
집이 너무 컸다.."
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.
자갸~?

"첫째",
집이 새집이어야 한다는 조건은
계약 당시에 없었고..
"둘째",
보일러가 있었는데 부장 님이
사용법을 몰랐으며,
"셋째",
집이 큰 것이 아니라 ,,,,,
가구가 워낙 작았어요..

댓글없으면 여사원이~~흑,흑



 

 
 
 

'잡동사니 > humor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요사이 굼주렸나?   (0) 2009.12.12
해학  (0) 2009.11.29
섹시 유머  (0) 2009.10.02
노숙자가 된 사연  (0) 2009.10.02
"핵! 핵! 핵! 핵! ㅡ.ㅡ;;;  (0) 2009.10.02